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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이게임 리뷰-
장르 : 성장 시뮬레이션.코스튬.의상체인지.캐릭터꾸미기.
1.어떤 게임 인가요?
플레이어의 직업은 프로듀서로 해외연수를 다녀오니 결성되어 있던 아이돌 그룹인 루미너스의 프로듀싱을 맡아 정상까지 끌어올려야 하는 게 목표입니다. 초반에 시작하면 멤버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게 됩니다.
요일별로 보컬, 댄스, 비주얼 훈련을 진행하며 일주일에 한번 주말 스테이지에서 공연도 하게되는데요. 월간 목표에 일정 수 이상의 팬을 모아야 하는 과제도 주어지기에 스테이지에서얼마나 잘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.
플레이 방식에 아쉬움을 느낀 점은 곡 하나가 선정될때마다 스테이지에 나갈 수 있는 멤버가 정해져 있어서 원하는 멤버들로만 꾸릴 수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론 멤버 전원을 골고루 키워야 합니다.
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의 진행 방식은 프로듀싱 게임답게 월 별로 과제곡 하나가 주어지며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는 바로 게임오버됩니다.
2.본스토리 진행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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팬을 끌어모으려면 스테이지 공연 외에도 캐릭터 하나를 골라 영업을 뛰어야 합니다. 방송에 출연하거나 일일 아르바이트 체험 등 다양한 영업을 할 수 있는데 4지선다 질문에서 캐릭터의 성격에 맞는 선택지를 고르면 보상이 크기 때문에 캐릭터들의 성격을 하나하나 분석해야하는 점도 참 프로듀스 게임답습니다. 훈련들은 모두 리듬 게임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진행이 가능한데요. 레벨이 올라갈수록 비기너, 레귤러, 익스퍼트 순으로 난이도가 해금되지만 찐 리듬 게임에 비하면 훨씬 쉬운 난이도라 장르에 자신이 없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. 저는 첫 댄스 연습에서 캐릭터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며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꼈죠 ㅋㅋ 당연히 케이팝 아이돌처럼 멋진 군무를 출 줄 알았지만 전혀 아니죠. 이젠 이해가 됩니다 |
